물놀이시설은 지난 6월 24~25일 양일간 시범 운영한 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운영했습니다.
김해시는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이용 인원을 회차별 최대 100명으로 제한하고 예약자 우선으로 운영했으며, 물놀이 용수는 매일 전량 교체해 안전요원을 고정 배치하는 등
수질과 안전관리에 힘썼습니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기후변화테마공원 물놀이시설은 2015년에 개장하여 매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친숙한 물놀이장인 만큼 해 내년에는 더 나은 시설로 쾌적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물놀이시설을 폐장한 기후변화테마공원은 지난 1일부터 푸름이환경교실 등 다양한 기후․환경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songhwa11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