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주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홀몸 어르신 사랑잇기 사업’ 실시
작성 : 2023년 10월 25일(수) 16:5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주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호영)는 지난 10월 18일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홀몸 어르신 사랑잇기 사업’ 을 실시했다.

이 날 주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10세대를 방문하여 무선 리모컨 LED 전등을 설치하였으며, 스위치를 힘들게 누르지 않아도 편리하게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도록 하였다.

‘홀몸 어르신 사랑잇기 사업’은 증가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어르신께서는 변화된 집을 보고 “거동이 불편해 작은 전등 하나 소등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덕분에 예전보다 밝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호영 회장은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송화기자 기사 더보기

songhwa1121@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