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노무와 세무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세무구조 파악 ▲면세사업자의 세무관리 ▲노동법 기초 ▲근로계약서 작성 등 직업소개사업 실무 전반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후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현재 김해시에는 190여개의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소가 등록, 운영 중으로 건설, 가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노동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분야별로 필요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건전한 고용 서비스 시장이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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