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김해시 주관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김해상공회의소에서 시와 지역 기업체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 간담회에는 박명진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상공의원과 홍태용 김해시장, 지역·분야별 기업체협의회, 산업·농공단지협의회 대표 20여 명이 참석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모범장수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기계 설비법 규제 완화를 비롯한 다양한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 또한 김해상의는 ‘김해 All-City Campus 사업(글로컬대학30)’ 지정의 중요성과 추진경과를 설명하며 기업 협력체계 및 통합 거버넌스 구축에 지역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 박명진 김해상의 회장은 “우리 기업들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대외적인 불안 요인들로 인해 여전히 불확실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상의는 기업규제 완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와도 긴밀히 협력하여 기업이 자유롭게 경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홍태용 김해시장은 “우리시는 기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김해경제 5대 혁신전략 기반을 구축하고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며 “다가오는 2024년에도 기업과 함께 김해경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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