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사협 위원장과 위원들은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등 20여 곳을 방문, 업소 관계자들을 만나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이 있으면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연락처가 기재된 명함을 비치했다. 또한, 위기가구를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여 이후 대상자가 공적급여를 받는 사람으로 선정될 경우 신고하신 분께 김해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는 포상제도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권남돌 위원장은 주민들과 만나며 “이제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어 더욱 어려운 이웃을 살펴야 할 때이다.”며 “서로 관심을 가지고 평소와 다른 점이 있는 이웃은 한번 더 돌아봐 달라”며 당부했다.
장문희 부원동장은 “지사협 위원님들께서 평소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시며 챙겨주시는데, 이번에도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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