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경남광역자활센터와 공동으로 4월 30일 경남도청 신관 청사 앞에서 도내 자활근로자가 만든 자활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자활생산품 하루장터’를 열었습니다.
경상남도에서는 2016년부터 이웃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이 참가하고 있는 자활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 지역자활센터에서 직접 생산한 자활생산품의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도내 지역자활센터 18개, 자활기업 6개소가 참가해 홍화막걸리, 유정란, 한우곰탕 등 77개의 우수 자활생산품을 전시․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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