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는 방문주민 및 공무원이 열감지카메라를 거쳐 청사를 출입할 수 있도록 본관과 별관의 주출입구를 제외한 외부출입구를 폐쇄하는 등 청사출입통제를 강화했다.
열감지카메라에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는 대상자가 감지될 경우 증상자를 즉시 선별진료소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정구는 중국인 유학생이 많은 부산대학교와 유동인구가 많은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열감지카메라를 설치해 운용하고 있다.
bjh7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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