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의 아버지는 아이들의 뜻에 따라 “코로나19로 힘들어 하시는 복지 사각지대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방문하였다”며“마스크 하나라도 골고루 나누어 드릴 수 있길 바란다”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진주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은 분들이 앞장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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