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신동일이 금정문화회관 20돌 기념으로 헌정한 위촉곡인 창작서곡 ‘금어기행’으로 문을 여는 이 날 공연에는 ‘운명 교향곡’으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전곡과 베토벤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 작품 61번이 연주된다.
베를린 필하모닉 홀, 빈 무지크페라인 등 세계 유수의 포디엄에 서온 오충근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았고, 최근 온라인 클래식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자로 나서며, 음악평론가이자 금정문화회관 ‘11시 브런치콘서트’의 진행자인 조희창이 공연을 해설한다.
입장료 :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문 의 : 금정문화회관(☎051-519-5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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