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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김해시소상공인을 위한 육성자금 하반기 100억원이 풀린다!!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에서 7월 1일부터 접수 시작
작성 : 2016년 06월 30일(목) 14:19 가+가-
김해시는 관내 어려운 소상공인을 돕기 위하여 하반기에 창업과 경영
안정자금 100억원을 지원한다. 김해시는 올해 100억원 규모의 상반기
지원을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도 100억원 규모로 지원 예정이다.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내의 소상공인에게 창업자금 30억원,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에게는 경영안정자금 70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업체당 5,000만원 한도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오는 7월 1일부터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서상동 소재)에서 신청한 후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관내
농협,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총 14개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김해시에서는 육성자금 융자자의 이자액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2년에
거쳐 연간 2.5%의 이차보전과 신용보증수수료(최초 1년분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참고로 소상공인이란 5인 미만의 상시근로자를 보유한 사업장을
말하며, 광업‧제조업‧운수업‧건설업의 경우는 10인 미만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사업장이 해당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조하거나, 김해시
일자리창출과(☎330-3413), 경남신용보증재단 김해지점(☎338-239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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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346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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